인증 스샷







후회하겠지만

안지우면 더 후회할거 같아 지웠습니다.

뮤겐 식구들 안녕히 ㅠㅠ

by Keyu | 2008/12/10 02:47 | ultima online #mugen | 트랙백

알바

계절학기도 끝났고 해서,

다시 시작한 방학용 알바.

뭐 매번 뻔한거다. 아버지 사무실 가서 잡일하기.

뭐 주된내용은 장치를 생산하는 것이고

가장주된 내용은 장치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작업인데

끝단꼐에 하는 선을 연결하는 작업이 나는 너무 싫다..

그 뭐라고 해야할까..

수학 문제를 풀고 검산해야하는 느낌이랄까..?

학교 다니면서 안그래도 머리에 이것 저것 집어 넣어야 해서 머리가 아픈통에

그런일 하면 더 머리가 복잡해지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저번에 했던 수학고나련 알바도 하기 싫엇다..;;

아무튼 그런 이유로 나는 재활용가능한 물품 골라내기, 선 길이별로나누기

선자르기, 명판 조립 등 허드렛일을 하는 편이다.

주된 조립은 형이 +_+ㅋ

아무튼 그리하여 알바비를 일주일단위로 하여 받았는데

나는 이게 많이 받은돈인지 적게 받은 돈인지 잘 모르겠다.

잘받앗다면 잘 받은 것이고 못받았다고 하면 못받은 액수 랄까?

용돈을 제하고 받는 것이니 손실이 있었을 수 도 있으나,

내가 한 일에 비하면 대단한 액수 인듯 한 기분..

아리송하다. 결론을 간단히 내리자면..

어차피 공부도 안하고 집에서 노느니

부모님도 돕고 용돈도 벌고 하면 좋지아니한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이참에 워해머를 한개더 질러버릴까..?;;;)

by Keyu | 2008/07/26 02:44 | matter of concern | 트랙백(3)

보초병 케유 ~_~

          △ Fig 1. 길막기 공사중입니다.

           △ Fig 2. 길막기 공사 완료!

슈쳄이 있었다. 다들 사냥, 팻 힐, 부활, 방어등의 담당을 맡았고,

나와 윤하님은 보초를 서는 임무를 받았다.

보초는 슈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로 쏼라쏼라~

~~~~~~~~~~~~~~~~~~~~~~~~~~~~

~~~~~~~~~~~~~~~~~~~~~~~~~~~~

등등의 일을 한다 따라서 매우 중요하다.

실은 별로 할일이 없어서 편하기는 한데..

쓸모없는 인간이란 늒미을 강하게 받을 수 있다! T^T

뭐 그래도 힘안들이고 파스먹는 거니깐..

헤헤..헤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전혀 위로가 안되네..ㅠㅠ

역시 실력을 길러야 할 것 같다. ㅠㅠ

But!!!!!!!!!!!!!!!!!!! 파스만 먹을 수 있다면

보초는 둘째치고 광대라도 되어드리겠소!

띵까 띵까~ 뇽뇽뇽~ 뚱까뚱까~ 뇨뇨뇨~
(광대놀음 中)

+ㅅ+3

by Keyu | 2008/07/24 23:14 | ultima online #mugen | 트랙백

오늘의 속담

이쁜집 털어만 본다.
이쁜집도 털어야 보배다.

           △ Fig 1. 무너지는 집 발견 ; 집이 너무 이뻐서 무너지면 좀 아까울 듯하다..

            △ Fig 2. 이 집이!
             

           △ Fig 3. 이렇게 변햇어요 +_+

고기는 씹어야 제맛이고. 집은 털어야 제맛이다.

by Keyu | 2008/07/24 23:07 | ultima online #mugen | 트랙백 | 덧글(1)

House Hunter Life ~ + [HHL]

컴퓨터가 완전 맛이 가버렸다!  T^T)/

팅기는 것만 하루 23번!

눈물을 머금은 나의 눈동자는 하염없이 하늘만을 원망할 뿐이었다.

집으로 돌아온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했다.

"에틴을 잡아볼까..?" 아니야.. 팅기면 그냥 죽은 목숨이야..

이런 저런 생각 들로 머리를 쓰고 스트레스를 받을때쯤

배가 고파져서 집에 잇던 베이컨 한조각과 맛잇는 럼주한병을 들이켰다.

"후후후.. 역시 음식이 최고야.. 어쩔 뻔햇어..

예전처럼 양털만 뽑아서는 이렇게 살긴 힘들지..

역시 하우스 헌팅은 좋......"

그 순간 깨달았다. 나의 구질구질 하고 가난했던

과거를 청산하게 해준 나를 부르주아의 자리로 앉혀주었던 그것.

바로 하우스 헌팅이었다. 나는 다시금 그일의 필요성을 깨닫기 시작햇다.

왠만한 팅김에도 굴하지 않을 수 있으며, 외진 곳일 수록
 
적에게 발각당할 위험이 적다. 그리고 한번 제대로된 집만 털면

인생역전은 보너스인 그것..

나는 먹다 남은 베이컨 조각과 럼주를 주머니에 차고 말을 타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
.....집.............................................
.........찾.........................................
.............는.....................................
.................중.................................

하아.. 역시 무너질 만한 집을 찾는 다는건 쉬운 일은 아니다.

정말 외진곳에도 가봐야 하고, 사람들 눈에 띄는 곳도 가봐야하며..

설마 무너질까 싶은 집들도 다 둘러봐야 하기 때문이다..

반나절을 집을 찾다가 지친나는 한 거대한 집에 심어진 나무그늘에 걸터앉아

남겨두엇던 베이컨과 럼주를 꺼내 마시고 쉬고 있었다.

"하아.. 정말 허름한집 하나 없네.. 하아.."

그때! 나의 눈은 내가 쉬고 있던 나무그들에 가려진

집에 고정되었다..  허름한 집에...

"아주많이 낡은 집입니다."

덜덜덜.. 나는 떨었고..

한참을 그집 위치를 외워두곤 양털을 뽑는 일을 하고 있었다.

한참뒤 그집에 다가가서 간판을 올려다 보았다..

낡은 창문틈 사이로 보이는 거미줄은

나에게 무언가를 말하려는 듯했다.

"무너지기 직전입니다."

그순간 나는 내가 샤냥감을 쫒는 킬러인 것 처럼

나를 은폐시켰다.

................

무서울 정도로 조용한 밤이었다.

소리라곤 이따금씩 들려오는 팀버울프의 소리뿐이 없었다.

내가 탄 말이 졸립다는 듯 몸을 아래로 내리 깔고 있었다.

"녀석.. 많이 지쳤던 모양이군" 라고 생각하는 찰나.

"우르르" 내눈 앞에서 그 거대한 집이 무너지는걸 보고 말았다.

            △ Fig 1. 집이 무너지는 걸 기다리는건 세월이지만..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 Fig 2. 정말 집이 한번에 와르르 무너질땐 전율이생긴다. 보너스로 멋진 전리품들!

나는 희열에 불타올라 내가 그전에 무슨생각을 했었는지 조차 잊은채

집안에 있던 물건들을 뒤지기 시작했다.

오 제법 레어가 많은 집이었다. 다소 쓸데 없는 물건들도 있었지만

그것도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다.

짐을 한가득 말등에 싣고 집에 돌아오는길

흥겨워서 노래도 부를법 하지만, 나는 길드에 몸을 담은몸

적을 만난다면 낭패이기 때문에 최대한 조용히 거처로 돌아갔다.

아무도 나를 해 할 수 없는 장소에서야 비로소 안심을 했고,

흥겨움에 노래를 흥얼거리며 나의 전리품들을 살펴보았다.

                                  △  Fig 3. 만족 할 만한 수준의 전리품들은 아니었지만 만족한다.

아주 좋지는 않았지만, 아주 나쁘지도 않앗다 이번 건은 레어들은 전부 봄청소 이벤트에 사용하였고

남은 것들을 보며 기분을 좋아하고 있었다..

저 것들이 저 것들을 얻는 것이 바로 나를 만들어 주엇기 때문이다.

                                                            △ Fig 4. 2차 목표 완료

내가 울온을 시작할때 목표는 3가지 였다.

첫째. 부자가 될것  둘째, 스타일리쉬가 될것 셋째, 강해질 것

그중 첫째는 하우스헌팅으로 만족이 되었고, 스타일리쉬가 되는 것은

그 자금력으로 인하여 여러 패션물품을 사들였고, 축복을 걸 수 있었다.

자금력으론 커버가 안되는 퐈이어 스티드 테임은 하우스헌팅에서 나온

막대한 악세사리와 물품들을 도배를 하여 테임을 할 수가 있었다.

이제 남은 것은 강해지는 것인데.. 그건 우리집 컴퓨터의 사정상

당장은 곤란하다. 따라서 첫째 목표를 좀더 강화하는 쪽으로 가닥을 바꿨다.

어디까지나 나의 컴퓨터가 되살아 나는 그 순간 까지만이다.

나는 나아간다. 저 넓은 뮤겐으로..

by Keyu | 2008/07/19 03:54 | ultima online #mugen | 트랙백(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