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0일
인증 스샷
![]() ![]() 후회하겠지만 안지우면 더 후회할거 같아 지웠습니다. 뮤겐 식구들 안녕히 ㅠㅠ |
# by | 2008/12/10 02:47 | ultima online #mugen | 트랙백
![]() ![]() 후회하겠지만 안지우면 더 후회할거 같아 지웠습니다. 뮤겐 식구들 안녕히 ㅠㅠ |
# by | 2008/12/10 02:47 | ultima online #mugen | 트랙백
# by | 2008/07/26 02:44 | matter of concern | 트랙백(3)


# by | 2008/07/24 23:14 | ultima online #mugen | 트랙백
이쁜집 털어만 본다.
이쁜집도 털어야 보배다.



# by | 2008/07/24 23:07 | ultima online #mugen | 트랙백 | 덧글(1)
컴퓨터가 완전 맛이 가버렸다! T^T)/
팅기는 것만 하루 23번!
눈물을 머금은 나의 눈동자는 하염없이 하늘만을 원망할 뿐이었다.
집으로 돌아온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했다.
"에틴을 잡아볼까..?" 아니야.. 팅기면 그냥 죽은 목숨이야..
이런 저런 생각 들로 머리를 쓰고 스트레스를 받을때쯤
배가 고파져서 집에 잇던 베이컨 한조각과 맛잇는 럼주한병을 들이켰다.
"후후후.. 역시 음식이 최고야.. 어쩔 뻔햇어..
예전처럼 양털만 뽑아서는 이렇게 살긴 힘들지..
역시 하우스 헌팅은 좋......"
그 순간 깨달았다. 나의 구질구질 하고 가난했던
과거를 청산하게 해준 나를 부르주아의 자리로 앉혀주었던 그것.
바로 하우스 헌팅이었다. 나는 다시금 그일의 필요성을 깨닫기 시작햇다.
왠만한 팅김에도 굴하지 않을 수 있으며, 외진 곳일 수록
적에게 발각당할 위험이 적다. 그리고 한번 제대로된 집만 털면
인생역전은 보너스인 그것..
나는 먹다 남은 베이컨 조각과 럼주를 주머니에 차고 말을 타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
.....집.............................................
.........찾.........................................
.............는.....................................
.................중.................................
하아.. 역시 무너질 만한 집을 찾는 다는건 쉬운 일은 아니다.
정말 외진곳에도 가봐야 하고, 사람들 눈에 띄는 곳도 가봐야하며..
설마 무너질까 싶은 집들도 다 둘러봐야 하기 때문이다..
반나절을 집을 찾다가 지친나는 한 거대한 집에 심어진 나무그늘에 걸터앉아
남겨두엇던 베이컨과 럼주를 꺼내 마시고 쉬고 있었다.
"하아.. 정말 허름한집 하나 없네.. 하아.."
그때! 나의 눈은 내가 쉬고 있던 나무그들에 가려진
집에 고정되었다.. 허름한 집에...
"아주많이 낡은 집입니다."
덜덜덜.. 나는 떨었고..
한참을 그집 위치를 외워두곤 양털을 뽑는 일을 하고 있었다.
한참뒤 그집에 다가가서 간판을 올려다 보았다..
낡은 창문틈 사이로 보이는 거미줄은
나에게 무언가를 말하려는 듯했다.
"무너지기 직전입니다."
그순간 나는 내가 샤냥감을 쫒는 킬러인 것 처럼
나를 은폐시켰다.
................
무서울 정도로 조용한 밤이었다.
소리라곤 이따금씩 들려오는 팀버울프의 소리뿐이 없었다.
내가 탄 말이 졸립다는 듯 몸을 아래로 내리 깔고 있었다.
"녀석.. 많이 지쳤던 모양이군" 라고 생각하는 찰나.
"우르르" 내눈 앞에서 그 거대한 집이 무너지는걸 보고 말았다.




# by | 2008/07/19 03:54 | ultima online #mugen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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