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suguru 이런 ABC 같은 놈

루나에서 나는 짐을 정리하고 있었다. 그 순간 어디선가 비명소리가 들려왔고 나는 옥상에서
일어난 일인 것과 우리길드와 친분이 있는 IPL 길드원인 사람이 윗층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던 것 을
보았기 때문에 무슨 일인가 싶어서 그곳에 가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그는 처참하게 살해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주변에 가드킬을 맞았는지 시체가 한개가 더 있었다. 시체이름은 suguru.
순간 그가 내앞에 나타났다. 그는 뭔가 안절 부절한 모양이었다.
마치 자신이 그를 죽여서 item을 취하려 했는데 못하는 것 처럼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였다.
그리고 그는 balck님이 사건 현장에 오자 우리에게 다가왔고 우리에게 이런 말을 했다.
"he is macro. GM call" 참.. 기가막혔다. 이런 더러운놈..
블랙님과 나는 이가 하는 짓에 기가막혔고, 참 한다는 말이
뻔뻔함을 넘어서서 나를 화나게 만들었다.
"is he Krean? hahaha" => "죽은 사람이 한국인이냐? 하하하"
이젠 한국인을 대놓고 모욕하다니 기가막혔다.
GM을 부르더라도 벌을 받지 않기때문에 상관없다고 하면서
상당히 나를 불쾌하게 하였고, 이후로 나는 다짐했다.
어떤수를 써서든 저놈은 꼭 내가 죽이고 말겠다.
지금은 길드에 의지하는 힘없는 몸이지만 내 기필고 그들을 처단하리라.
그가 잡질러여서가 아니다. 나는 일본인들을 모욕한 적도 없고, 그들을 싫어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벌을 받지 않는 다는 이유로 한국인을 모욕하고, GM까지 일본인을
동조하는데 분노한 것이고, 일전 에도 그러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직접 해결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Hiyori, suguru 그들은 내가 기필고
쓰러뜨리고 스토킹까지 해가며 괴롭히고 말겠다. 나의 적은 적길드 머덜이 아니다.
그들이 진정한 나의 적이다.

한참 씩씩거리고 있다가 보니 우리길드의 회의가 있다고 하셔서, 부리나케 회의장으로 달려갔다.
회의 안건은 7월 2일은 케유의 생일이니 생일선물을 무엇으로 주면 좋을까 였다.
결론 적으로 돈 15만원, 화살과녁, 희귀도 11짜리 템 셋중의 하나로 채택되었다.
믿거나 말거나? +_+ 우헤헤~~~ ~~~~
진담이고, 실제로 회의사항은 길드원이 아니면 밝히기가 어렵기 때문에 더 말을 하지는 않겠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호의 안건을 미리 공지해주신다면 다음에는 더욱 멋지게(?) 나의 의견을
말 할 수잇겠다 싶었고, 이번에 나의 발표가 조리없게 표현된 것 같아 많이 아쉬웠다.
# by | 2008/06/30 19:38 | ultima online #mugen | 트랙백(2)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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